2020 K4 리그 6라운드 포천시민VS인천남동 경기 리뷰 > NEWS & TV

본문 바로가기
NEWS & TV

2020 K4 리그 6라운드 포천시민VS인천남동 경기 리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샘이기픈물은 작성일20-06-29 12:08 조회109회 댓글0건

본문

보도날짜 : 2020-06-29

72b6151cd3ea4ae92630385687a968f3_1593400041_85.jpg

6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포천종합운동장에서 K4 6라운드 포천시민과 인천남동의 경기가 있었다.

인천남동은 지난 5라운드에서 포천에 2:4로 패하며 시즌 첫 패배를 당하며 코로나19롤 순연된 이번경기에

설욕을 다짐하며 이번경기에 임하고 있었다.

포천은 경기전 워밍업중 임종은(5번)의 부상으로 인하여 엔트리에 변화가 필요했다.

전날까지 남동전에 맞춰서 훈련한 전술을 모두 바꿔야 했다.

지난 경기에 경고 누적으로 인한 김범용(6번)의 이탈과 부상으로 이번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송주호(15번)와

임종은의 이탈은 수비라인의 ​조직적인 부분의 크렉이 예상되고 있었다.

골문을 지키는 골리는 박청효(1번)가​ 수비라인은 김태은(2번)조향기(20번)전우람(72번)이 3백으로 선발 되었고,

주장양동협(14번)​이학선(45번)정승용(25번)박형진(17번)노상민(23번) 중앙 미드필드로 김성주(98번)박철우(25번)포워드로 나섰다.

포천은 초반 승기를 먼저 잡았다.

전반 8분 박형진이 왼쪽에서 올린 센터링을 김성주가 헤더슛을 했고 남동의 골키퍼가 세이브를 했지만 제차 달려들던 박철우가 다이나믹한 슛으로

팀에 첫번째 골을 기록했다.박철우는 지난 경기에 이어 남동전에 2골을 기록했다.

남동의 반격도 만만치 안았다.

포천의 첫골의 기억의 바로 지워버렸다.전반 10분에 유동규(19)이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집중력을 잃지않는 정교한 슛으로

본인들의 첫번째 골을 기록한 것이다.

포천은 다시 경기에 흐름을 되찿고자 노력하면서 전반15분에 다시 역전하는 두번째 골이 나왔다.

박철우가 남동의 선수를 제치며 골라인 부분까지 볼을 치고 ​들어가 센터링을 올렸고 반대편에서 들어오던 이학선이 발리슛으로

통쾌한 자신에 데뷰전 데뷰골을 ​성공시켰다.

포천의 조만근감독의 지략이 들어나는 순간이었다.

이학선은 임종은이 부상으로 경기전 오더를 바꾸게 되며 선발 되었다.​

데뷰전에 많은 경기적인 압박이 있었겠지만​ 자신의 가치를 감독에게 어필하기에 충분했다.

남동의 동점골은 후반 13분에 터졌다.

오른쪽에서 침투하던 강민규가 포천의 수비전을 무너트리며 오른발 슛을 하여 동점골을 터트렸다.

후반 20분 29분에 김경훈(22반)과 신승민(12번)이 교체로 들어오며 다시 앞서가려 했지만 더이상 골은 나오지 않으며

포천과 남동은 승점을 1점씩 나눠가지게 되었다.

포천의 선수들은 아쉬움을 뒤로 하며 양평FC와의 다음 경기에 승리를 다짐해 본다.

양평FC 와 포천시민축구단의 경기는 ​7월 4일 오후 5시 용문생활축구공원에서 열린다.

72b6151cd3ea4ae92630385687a968f3_1593399640_92.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장바구니

오늘본상품

없음

위시리스트

  • 보관 내역이 없습니다.

sns 링크

Info

단체명 : 포천시민축구단
사업자등록번호 : 127-82-85746
주소 :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호국로 1518 (포천 종합운동장)

Copyright © 2001-2017 포천시민축구단. All Rights Reserved.